안녕하세요. 서울금거래소입니다.
요즘 한분한분께 노력하다보니 고객님 이용후기 보고도 이제야 답글 드리네요.
항상 느끼지만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주얼리 등 귀금속을 파실려고 방문하시는
고객님들이 오시면 제 물건은 아니지만 한번 더 보게 됩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부모님께서 물려주신걸 바로 파시기 보다 소장하시다 팔러 오시는데
말씀해주시는게 쓰질 않아서 파신다고 하시는 고객님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외국의 경우에는 몇대째 주얼리나 귀금속을 물려서 내려오는 경우가 많은것에 비해
국내는 그러질 못해 속상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고객님들 오시면 최대한 착용가능하거나
재활용할수 있는 디자인을 나눠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고객님께서는 다 처분안하시고 살릴수 있는 디자인들을 가지고 가셔서 제마음은
조금이나마 편했네요. 그래도 어머님이 평소 즐겨착용하시던 주얼리여서 소장하시는게 낫지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때도 말씀드린거구요.
경우에따라서 전부 다 파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급전이 필요하신 고객님들도 있으시니까요.
요즘은 외부 업무가 많다보니 제가 사무실에 자리를 비울때가 종종있네요.
12월에 방문하실때 전날이라도 연락한번주시구요. 이번엔 제가 따듯한 커피한잔 대접하겠습니다.
잊지않고 기억해주시고 감사의 글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더욱 더노력하겠습니다!!
서울금거래소/ 신정엽 |